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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울산 가족사랑대회 심각한 저출산 시대를 맞아 가족사랑의 중요성 전해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주영곤기자 송고시간 2025-11-26 20:32

가족사랑대회 가족사랑, 이웃사랑, 장애인사랑을 전개한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 시민 등에게 수상
(사진제공:울산사랑의일기협의회) 25일 웅촌문화복지센터 대공연장에서 2024 제15회 가족사랑수기대회 수상자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울산사랑의일기쓰기협의회는 25일(월) 웅촌문화복지센터 대공연장에서 수상자 및 가족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장애인 가족사랑대회 수상식” 을 진행하였다.

2025 가족사랑대회는 심각한 저출산과 가족파괴 현상을 극복하고 장애인-비장애인-다문화가정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역사회운동이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가족에 대한 감사, 사랑, 미안함을 가족사랑을 글로 표현하기, 장애인 및 다문화가정은 가족에 대한 감사, 고마움을 표현하여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진행하였다.

2025 가족사랑대회 수기 참여자는 총 80명 참여하여 1차 A4용지 2매 이상 참여자 40명을 1차 선정하였고, 문학적 요소와 내용의 진정성, 감동, 반성, 자신의 다짐에 중점을 두었으며 봉사활동 및 봉사 정신을 20% 할애 하였다.
 
2025 가족사랑 대회에는 이해수(실용음악가), 김종주(장애부분)이 가족사랑대상을 받는 등 총 20명이 수상하였다. 심사위원으로 박원숙(전)울산광역시발달장애인복지협회장, 정광일(시인, 수필가),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고 특히 장애인가족수기. 가족의 중요성 인식, 가족사랑의 실천, 자기반성, 진정성에 중점을 두었다” 고 전했다.

울사랑 관계자는 평소 장애인 및 다문화 부문에서 봉사활동을 펼쳐오며 함께사는 사회만들기에 앞장서 온 분들을 추천하여 시의장, 울주 군수상 상이 수여되었으며 본 수상식은 올해 16년째 울산광역시 복지증진지원사업으로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분들을 격려하고 가족이 건강한 울산, 가족사랑 실천운동으로 함께 사회 만들기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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