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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수영강생태보존협회〕4일 수영강생태보존협회 총회 및 사랑의 이웃나눔 행사에서 사랑의 쌀 310포를 준비한 권무상 회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4일(사)수영강생태보존협회(회장 권무상) 회원 80명이 금사동 금정구 부전생오리존에서 2025 총회 및 연말 사랑의 이웃나눔행사를 가졌다.
2025 행사는 수영강생태보존협회와 산하 동부산환경NGO연합, 수영강환경발전협의회, 수영강생태보존협회해운대지부가 합동으로 주관하였으며 이날은 사랑의 이웃나눔 행사로 쌀 310부대, 라면 등을 수영강 지역 줄기인 금정구 금사동 행정복지센터, 해운대구 8개동 행정복지센터, 금정구 보훈단체, 행복마을, 지역 교회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수영강생태보존협회는 국가하천 수영강을 살리기 위해 매달 1회 수영강 정화를 13년째 진행하고 있고 낙동강유역관리 국가하천 수영강은 해운대 바다와 연결되는 중요 하천으로 하천 오염 예방에 선봉에서 시민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총회는 단체는 탄소중립 생활 속 실천 운동을 위해 장바구니 사용하기 운동과 기업들이 ESG 경영 실천을 하도록 선도하고 있다. 특히 수영강생태보존협회와 산하 동부산환경NGO연합, 수영강환경발전협의회, 수영강생태보존협회해운대지부 등은 부산지역 민간단체로서 지난 9월 26일 수영강 환경문화제(제1회 환경가족시낭송대회)를 수영강 시민공원에 진행 한 바 있고, 2025년 나훈아거리 조성 시민운동 제2회 나훈아 노래대회가 진행되도록 후원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부산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권무상회장은 “지역에서 태어나 수영강을 중심으로 살아온 60년 세월을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것이 나머지 여생의 목표라며 올 한해 수영강환경정화 활동, 수영강환경문화제, 제1회 수영강가족시낭송대회, 2025 제2회 나훈아노래대회에 묵묵히 함께 해준 모든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인사말을 대신했다.
수영강생태보존협회해운대지부 김장우 지부장은 “우리의 작은 보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다는 것은 큰 보람이다. 이런 행사를 통해 사회가 더욱 살 만해 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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