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구급차./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의정부에서 강한 바람으로 간판이 떨어져 행인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10일 오후 2시 21분께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
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6-01-11 00:16
![]() |
| 구급차./아시아뉴스통신 DB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