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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자치연수원, 으뜸강사 인센티브 도입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6-01-26 14:13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자치연수원(원장 최낙현)은 우수 강사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 하고 교육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으뜸강사’로 선정된 강사에게 올해 부터 강사수당 지급기준을 1등급 상향 적용하는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 한다.

연수원은 2021년부터 매년 으뜸강사를 선발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에도 교육현장에서 헌신한 가장 우수한 강사 4명이 으뜸강사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으뜸강사는 교육생 만족도 평가, 출강점수, 과정 담당자 평가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상위 4명이 선정된다.

특히, 올해부터 도입되는 으뜸강사 인센티브는 출강 시 강사수당을 현행 기준보다 1등급 상향 지급(강사수당 지급기준은 일반 1급부터 5급) 하는 것으로, 단발성 포상이 아닌 실제 강의 참여에 따른 실질적 보상 구조(2급 ➡ 1급10만원, 3급 ➡ 2급 5만원 증액)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낙현 자치연수원장은 “강의 성과가 우수한 강사에게 합당한 보상이 돌아가도록 제도를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우수강사를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해 공직교육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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