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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문미혜 의원,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大賞)’수상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6-01-29 12:35

계양구의회 문미혜 의원,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大賞)수상 후 단체기념촬영/사진제공=계양구의회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문미혜 의원은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대상(大賞)’을 수상했다.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입법 성과 △정책 실효성 △재정 감시 △사회적 약자 보호 △공익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의정활동을 선정하는 평가다.
 
문 의원은 그동안 사회적 약자 보호와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중심으로 한 입법 활동,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한 지속적인 행정사무감사, 현장 중심의 정책 제안을 통해 지방의회의 본래 기능인 견제와 대안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계양구의회 문미혜 의원,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大賞)수상/사진제공=계양구의회

특히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 ▲청소년부모·취약계층 지원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 강화 ▲청렴도 향상과 부패 방지 제도화 ▲자활사업 및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반 마련 등 다수의 조례 제·개정을 통해‘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실천해 온 점이 이번 대상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문미혜 의원은“의정활동은 보여주기식 성과가 아니라 주민의 일상이 실제로 나아졌는지로 평가받아야 한다”며“이번 대상 수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전달해 준 계양구민 여러분 덕분”이라고 밝혔다.

이어“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걱정, 장애인과 보호자의 이동과 의료 문제, 노동 현장의 안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목소리가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었다”며“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현장에서 답을 찾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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