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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학기업인위원회 제11·12대 회장 이·취임식/사진제공=승학기업인위원회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 승학기업인위원회가 새로운 도약을 맞이하며 제11·12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월 4일 오후 6시, 인천 서구 청라커낼로 드라미스 청라점에서 열렸으며, 각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양희철 지부장을 비롯해 법무보호협의회 김희수 회장, 강선국 명예회장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했다.
또한 법무보호위원회와 각 지역 위원회 관계자들, 김교흥(인천 서구 갑)국회의원과 강범석 인천서구청장도 참석하시어 위원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제11대 김시공 회장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감사 인사가 이어졌으며, 제12대 이진선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단순한 회장 교체가 아닌, 위원회의 미래 비전과 희망을 공유하는 뜻깊은 순간이었다는 평가다.
특히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한 위문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승학기업인위원회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사회적 편견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위문금 전달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따뜻한 격려와 희망을 전하는 의미 있는 나눔의 자리였다.
위원회는 그동안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취업 연계, 생활 안정 지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앞으로도 대상자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과 멘토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승학기업인위원회는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위원회 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법무보호대상자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