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6년 마음치유지원사업./사진제공=충북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은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는 충북 도내 돌봄 종사자의 심리적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마음치유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감정노동과 높은 업무 강도로 심리적 부담을 겪고 있는 돌봄종사자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청남대 나라사랑교육문화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1차: 5월 19~20일(화~수), △2차: 5월 26~27일(화~수)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참여․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노래자랑 등 현장 참여도가 높은 콘텐츠를 새롭게 도입해 참여자의 만족도와 체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충북 도내에서 활동 중인 △장애인활동지원사, △생활지원사, △아 이돌보미, △사회복지시설 대체인력 종사자, △장애아돌보미 등 현장에서 직접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들이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종사자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정서적 회복을 도모함으로써 직무 스트레스 완화, 근무 만족도 향상, 장기근속 유도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26년 돌봄종사자 마음치유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네용은 충청북도사회서비 스원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