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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최정현 인천지방변호사회 회장(왼쪽)과 김찬진 인천동구청장(오른쪽)이 24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소로 63번길 인천지방변호사회에서 지역 현안과 협력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눈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동구청)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최정현 인천지방변호사회 회장과 김찬진 인천동구청장은 24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소로 63번길 인천지방변호사회에서 만나 지역 현안과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만남은 행정과 법률이 맞닿는 다양한 지점에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지역 사회가 직면한 여러 과제와 주민 체감형 정책, 법률 지원의 역할 등에 대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 과정에서 법률적 관점이 보완될 수 있는 부분과, 지역 사회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협력 가능성에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지방변호사회와 인천 동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권익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