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설의(雪衣) 입은 도담삼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6-02-26 11:44

도담삼봉 설경./사진제공=단양군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순백의 설의(雪衣)를 입은 도담삼봉이 남한강과 어우러진 한 폭의 수묵화를 그려내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