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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아세안의 모든 나라를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아세안에 대한 애정은 각별하다. 지난해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찾은 해외 지역도 바로 아세안이었다."라고 적었다.
이어 "대한민국과 아세안은 오랜 세월 깊은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 왔다. 서로의 문화와 콘텐츠를 즐기며 활발히 소통하는 모습은 이제 우리 일상 속 친숙한 장면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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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그러면서 "이번 싱가포르와 필리핀 방문을 시작으로, 앞으로 아세안의 모든 나라를 방문하고 싶다. 2029년 열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마주할 정상들과의 만남도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꿈과 희망을 이루는 조력자, 성장과 혁신의 도약대, 그리고 평화와 안정의 파트너로서 언제나 아세안과 함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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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한편, 이 대통령은 3월 1일부터 3월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
이 대통령은 3월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하여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누게 된다.
3월 3일부터 4일까지는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하여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