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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대./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제9회 지방선거 인천광역시장 후보자로 박 의원을 단수 공천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인천 토박이 박 후보는 2009년 평당원으로 입당해 민주당의 든든한 기둥으로 성장했다. 민주당의 험지로 꼽히던 연수구에 도전해 연수구 30년 역사의 첫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이름을 새겼다. 특히 지난 2024년 말에는 원내대표로서 비상한 계엄 정국 아래 내란 우두머리윤석열 탄핵의 선봉이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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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대./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인천은 단지 수도권의 인천이 아닌 인천을 열어갈 적임자를 간절히 찾고 있는 도시"라며 "공관위는 당을 위해 헌신해 온 박 후보가 그 적임자로 모자람이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