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경수./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도지사 후보자로 김 전 지사를 단수 공천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부울경 메가시티의 꿈이 무너진 자리에는 이제 5극 3특의 꿈이 빛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에 대한 이해와 지역균형 발전의 DNA를 갖춘 사람만이 이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 |
| 김경수./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경남에서 민주당의 깃발을 지켜온 김 후보는 지난 2018년 경남도지사에 당선되어 성공적으로 도정을 이끈 경험이 있다."라며 "공천관리위원회는 5극 3특 시대의 경상남도를 이끌 적임자로 김 후보가 매우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 후보는 지난 2018년 경남도지사에 당선됐으나 2021년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지사직을 상실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