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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와 관련해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즉시 총동원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 사고의 수습과 인명 구조를 위해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즉시 총동원하도록 지시했으며, 현재 화재 진압과 구조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화재 진압과 함께 피해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필요한 지원과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 또한 구조 인력과 현장 관계자들의 2차 안전사고 예방에도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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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그러면서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분들의 무사함이 조속히 확인되길 간절히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현재까지 25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실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