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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오세훈, 박수민, 윤희숙 SNS)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경선이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국민의힘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경선을 오세훈 서울시장,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 3파전으로 치른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장 공천에는 이상규 전 성북을 당협위원장, 이승현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김충환 전 서울 강동구청장까지 총 6명이 등록한 바 있다.
한편, 공관위는 3명의 경선 대상자를 대상으로 두 차례 토론회를 거친 뒤 후보를 선출하기로 했다.
4월 10일까지 두 차례 진행될 토론회는 종합편성채널에서 중계하며 이후 11∼15일 본경선 선거 운동을 진행한다. 이어 같은달 16∼17일 본경선을 실시하고 18일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