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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민·정원오·전현희./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이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 선거구 광역단체장 후보자 추천을 위한 예비경선에서 박주민 후보, 정원오 후보, 전현희 후보가 본경선 후보자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김형남·김영배 예비후보는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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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남·김영배./(사진출처=김형남 SNS, 아시아뉴스통신 DB) |
본경선 토론회는 오는 31일과 4월 3일 등 총 두차례 열릴 예정이다.
본경선은 4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 반영해 승자를 가린다.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명을 대상으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결선투표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