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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모범선행시민 및 우수 이·통장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 왼쪽 첫번째 유정복 인천시장./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모범선행시민 및 우수 이·통장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선행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와 가족, 지인들이 함께한 가운데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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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오전 10시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모범선행시민 및 우수 이·통장 표창 수여식’이 개최된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가운데)이 수상자 전경수 송도5동 동대장(오른쪽)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조기종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중앙회장.(사진제공=인천시청) |
인천시는 매 분기 군·구 추천과 현장 확인 절차를 거쳐 인명 구조, 나눔 실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로가 있는 시민들을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이번 수상자들 또한 위급 상황에서의 용기 있는 행동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인물들이다.
대표적으로 실종 치매 노인을 신속히 발견해 안전하게 보호한 시민과 흉기 소지자를 제압해 경찰에 인계한 시민,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시민 등이 포함됐다. 이 밖에도 일상 속에서 꾸준히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온 시민들이 함께 선정됐다.
특히 송도5동 전경수 동대장은 외교부 소관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국내외 봉사단으로 활동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경수 동대장은 지역사회 안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헌신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표창을 계기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선행과 공동체 정신을 더욱 확산시키고,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도시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