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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청와대가 '비상경제상황실'을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이번 주 국무회의에서 중동 상황에 따른 비상대응체계의 선제적 가동을 지시하신 바 있다."라며 "이에, 이 대통령이 주재하는 「비상경제점검회의」 산하에 강훈식 비서실장이 주재하는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하여 김민석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범정부 비상경제본부와 호흡을 맞춰 중동 전쟁에 따른 국내외 상황을 보다 엄중히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은 강 비서실장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며, 위성락 안보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이 부실장을 맡고, 홍 정무수석이 총괄간사를, 김정우 국정상황실장이 실무간사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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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비상경제상황실' 아래에는 거시경제/물가대응반, 에너지수급반, 금융안정반, 민생복지반, 해외상황관리반의 5개 실무대응반을 운영하며 각 대응반은 청와대 수석급이 반장을 맡게 된다.
아울러, 각 대응반장은 부처 장관을 책임자로 하는 정부 실무대응반(5개)의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게 되며, 국정상황실은 청와대 실무대응반 활동을 종합 점검하여 그 결과를 매일 아침 현안점검회의에 보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