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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덕흠./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공천을 마무리할 새로운 공천관리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을 내정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1일 "이정현 전 위원장이 그동안 여러 노력을 하셨고 지방선거 공천 작업을 거의 마무리하셨다. 가처분이 있는 지역과 경기도 지역, 후보 신청이 마무리되지 않은 일부 기초단체가 있지만 그것은 새로운 공관위에서 마무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선거 공천 작업을 마무리하는 것과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 관리는 별도의 공관위를 구성해서 진행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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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덕흠./아시아뉴스통신 DB |
그러면서 "공관위원장은 다선의 중진 의원으로서 우리 원내에서 그리고 당내에서 신망이 높은 박덕흠 의원을 모시려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 전 위원장과 위원 전원은 지난 31일 사퇴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