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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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원장 고근석, 이하 혁신원)은 충주시의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충주시 신산업(뿌리, 승강기, 첨단소재) 경쟁력 고도화 기업지원 사업’을 3월 26일부터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되는 사업은 충주시 주력산업인 뿌리·승강기 산업의 뿌리를 더욱 튼튼히 하는 동시에, 신성장 동력으로 부상한 ‘첨단소재’ 분야의 전․후방 기업까지 넓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혁신원은 충주시 소재 뿌리·승강기 및 첨단소재 전․후방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과 ‘공정개선’ 분야로 나눠 기업당 최대 1,500만 원 규모로 기업 맞춤형으로 지원할 것이다.
시제품 제작지원은 신제품 개발, 금형 설계 등 아이디어의 조기 사업 화를 돕고, 공정개선 지원은 생산 효율화와 불량률 감소를 위한 자동화 설 비 도입 및 작업 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여 기업의 실질적인 생산성 향 상과 원가 절감을 추진하고자 한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고근석 원장은 “충주시 전략 산업의 근간인 뿌리 산업이 흔들리지 않고 더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승강기와 첨단소재 산업이 충주의 새로운 거점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혁신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사업에 대한 상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 서식은 충북과학기술 혁신원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기 간은 3월 26일(목)부터 5월 7일(목)까지이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