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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통령실)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회담을 갖는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 위기 및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국민 통합과 여․야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을 추진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회담은 오는 4월 7일 오전 11시 30분 오찬을 겸해 청와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회담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청래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당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정부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이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