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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겸./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김 후보를 만장일치로 대구광역시장 후보자에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지역주의 극복에 끝없이 도전해온 민주당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후보 중 하나"라며 "4선 국회의원의 경험과 행정안전부 장관 및 국무총리로서 쌓은 경륜은 대구광역시를 이끄는 데 부족함이 없다고 판단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운명처럼 다시 지역주의 극복에 나서는 김 후보의 도전에 대구시민 여러분과 국민여러분의 격려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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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겸./아시아뉴스통신 DB |
한편, 김 후보는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와 2014년 지방선거에서 각각 대구 수성갑과 대구시장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이후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 수성갑에 다시 도전해 당선됐다.
이어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다시 대구 수성갑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