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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경선 후보자들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전 사진·영상을 홍보에 활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민주당은 4일 후보자들에게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 명의의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사진 및 영상의 홍보 활용 금지 안내의 건' 공문을 보냈다.
민주당은 이 공문에서 "최근 지방선거 후보자 경선 과정 등에서 이 대통령이 대통령에 취임하기 전 촬영된 영상과 사진을 홍보에 확인되는 행위가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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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이어 "설령 취임 전 시점 영상이라 해도 대통령의 당무 개입 의혹으로 이어질 수 있을 뿐 아니라, 대통령의 정치적 중립 위반 논란을 촉발할 소지가 매우 큰 사안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취임하기 전 촬영된 영상과 사진을 홍보에 활용하는 행위를 금지한다."라며 "지침을 무시하는 경우, 강력한 조치가 발생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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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준호 SN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