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청와대)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이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제14차 국무회의 겸 제4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중동 전쟁의 장기화 충격에 대해 언급하면서 대외 변수와 지정학적 리스크에 취약한 우리 경제 구조를 근본부터 새롭게 개편하는 경제 산업 대전환을 위해 예산 집행에 속도를 높일 것을 당부했다.
![]() |
| (사진제공=청와대) |
또한 이번 정부에서 발생한 민간인 무인기 사건을 언급하면서 일부의 무책임하고 무모한 행동으로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이 유발된 데 대해 북측에 유감의 뜻을 표했다.
무인기 침투와 관련해 이 대통령이 북측에 공개적으로 유감 표명을 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어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게 즉각적인 제도 개선과 함께 당장 집행 가능한 조치를 신속하게 취해 달라 지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