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공주시는 지역 내 창작 활동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15일부터 7월 2일까지 공주기적의도서관(밤톨이상상제작소)에서 메이커 프로그램 ‘꼼지락 꿈지락’을 운영한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가 지역 창작 문화 활성화를 위해 4월 15일부터 7월 2일까지 공주기적의도서관 내 밤톨이상상제작소에서 메이커 프로그램 ‘꼼지락 꿈지락’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메이킹 활동과 독서를 결합한 도서관형 창작 교육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창의력과 사고력 향상을 목표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총 7개 과정, 28회에 걸쳐 진행된다. 유아를 위한 ‘바다 보물 탐험대: 쉘 크래프트’와 ‘과학 요리 교실’, 초등학생 대상 ‘미래에 가까워지는 로봇’, ‘3D펜 슥슥 마법학교’, ‘미션 파서블 메이크 코딩’, ‘3D펜으로 그리는 창의력 세상’ 등 다양한 체험형 수업이 마련됐다. 성인을 위한 보태니컬아트 머그컵 제작 과정도 포함돼 전 연령층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로봇과 코딩, 3D펜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업사이클링, 과학 요리, 보태니컬아트 등 융합형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월별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창의적 경험을 쌓고 미래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