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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열린 송별이 팬카페 출범식 현장에서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사진제공=송별이 팬카페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가수 송별이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가수 송별이 팬카페는 후원회 및 카페위원회 임원 모임을 통해 단순한 팬 활동을 넘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모임은 지난 9일 팬카페 출범식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로, 18일 인천 남동구 도림동에서 진행됐다. 송별이를 사랑하는 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팬카페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서는 후원회와 카페위원회의 역할과 방향성이 공유되며, 더욱 체계적이고 따뜻한 팬카페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이 다져졌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팬을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우리’로 나아가자는 데 깊이 공감했다.
특히 회원 간의 진솔한 소통과 웃음이 이어지며 현장은 시종일관 따뜻한 분위기로 채워졌고, 앞으로 펼쳐질 다양한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다.
팬카페 관계자는 “송별이를 향한 응원의 마음이 하나로 모인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참여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팬카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