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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충남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사진제공=충남대병원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충남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박용호 교수가 최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 ‘제72차 대한이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이원상 학술상’을 받았다.
‘이원상 학술상’은 대한이과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최근 5년간 국제학술지에 주저자로 게재한 논문의 Impact Factor 총합과 학회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장 우수한 1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대한이과학회에서는 박용호 교수가 최근 5년 동안 최상위 국제학술지에 총 5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또한 박용호 교수는 대한이과학회에서 이과학 교과서 편찬위원장, 간행이사, 연구이사, 내이기초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용호 교수는 소음성, 이독성, 만성대사질환 연관 다양한 난청의 병태생리학적 기전 연구와 특히 약물전달이 어려운 내이 달팽이관으로의 약물전달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발표한 논문의 총 피인용 횟수는 750건을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교수는 "이번 수상은 함께 연구를 수행해 온 연구실 구성원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