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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청 전경(야경)/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군장학재단이 지역 내 예·체능 분야의 우수한 소질을 가진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특기적성 인재 조기 발굴사업’이 많은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중 예·체능 분야 교육을 수강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금액은 매월 5만 원씩, 분기별로 총 15만 원이 지급된다.
올해 1/4분기 지원 신청 결과 총 805명의 학생이 신청했으며, 재단은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중으로 해당 장학금을 1억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재단은 또한 2/4분기 특기 적성 장학금도 7월 중에 신청을 받아 지원할 계획이다.
한명현 재단 이사장은 “관내 예체능 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되는 본 사업에 군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고, 본 사업을 통해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인재가 발굴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재단 명예이사장인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 예체능 인재의 육성과 성장을 위해 (재)양평군 장학재단에서 추진하는 본 사업이 양평군 미래를 위한 자양분이 되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sweat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