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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 정보교육지원단 오리엔테이션./사진제공=완주교육지원청 |
[아시아뉴스통신=이미내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민)은 지난 4월 21일(화)에 「완주 정보교육지원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AI·디지털 교육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오리엔테이션에는 완주 지역 정보교육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참석하여 ▲학교 현장의 AI·디지털 활용 실태 및 지원 요구 분석 ▲생성형 AI 및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수업 사례 연구 방향 ▲학교급별 맞춤형 수업 설계 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완주 정보교육지원단은 맞춤형 지원과 수업 적용 중심 컨설팅을 중점으로, 월 1회 정기 협의와 학교 간 네트워크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학교로 찾아가는 AI·디지털 교육 전문적학습공동체 연수 지원과 수업 설계 자료 개발을 통해 현장 적용을 강화하고, 우수사례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조영민 교육장은 “AI·디지털 교육은 미래교육의 핵심 요소로, 교실 수업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정보교육지원단 운영을 통해 교원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맞춤형 지원으로 학생 참여 중심의 미래교육이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0822asia@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