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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 ESG센터는 21일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홍성국 의장을 초청해 ‘지역기업 CEO를 위한 명사초청 특강’을 개최했다./사진제공=충남대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충남대학교가 지난 21일 더불어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홍성국 의장을 초청해 ‘지역기업 CEO를 위한 명사초청 특강’을 개최하고 경제전망과 대학-기업 협력 전략을 공유했다.
충남대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특강에는 김정겸 총장과 지역기업 CEO, ESG상생협의회원사, 가족회사, 충남대 최고위과정 원우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충남대학교가 지역기업 CEO를 대상으로 더불어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홍성국 의장을 초청 특강을 통해 2026년 이후 경제전망과 대학-기업 협력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특강에서 홍성국 의장은 ‘2026년 이후 경제전망과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을 주제로,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의 대응 전략과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이어 ‘2026년 이후 경제환경과 대학-기업 협력전략’을 중심으로 산학 협력의 새로운 모델과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김정겸 충남대 총장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대학과 기업이 긴밀히 협력해 지식·기술·인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부권 대표 거점국립대학으로서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