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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에 기부금품 기탁 이어져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6-04-23 15:58

22일 (유)창성엘엔지 성낙원 대표 500만원 기탁
해태제과식품(주), 900만원 상당의 과자 기증
22일  (유)창성엘엔지 성낙원 대표가 박주영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장에게 5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를 이끌고 있는 박주영 회장의 행보에 지역민들의 호응과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24년 7월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 최초 여성 도회장으로 선출된 제16대 박주영 회장은 취임과 동시에 이웃사랑 실천 온기나눔 일환으로 22개시군협의회에 각 100만원의 장학금(총 2200만원)을 전달하며 나눔을 솔선수범해 왔다.

아울러 쌀 화환으로 받은 쌀 2360kg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흔쾌히 기탁하면서 회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취임 당시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도 온기가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다짐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에 기부금품이 이어지고 있다.

전남도협의회는 22일 (유)창성엘엔지와 기부금 기탁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창성엘엔지(대표 성낙원)와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낙원 대표는 500만원의 기부금을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에 기탁하며 협회의 발전과 지역사랑 실천에 힘을 실어줬다.

협의회는 해당 기부금을 공익 목적에 맞게 투명하게 운영·관리할 계획이다.

기탁된 기부금은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의 각종 공익사업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으로, 도민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주영 회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을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익활동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유)창성엘엔지 성낙원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2일 해태제과식품(주)이 900만원 상당의 과자를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에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

이와함께 전남도협의회는 22일 해태제과식품(주)로부터 900만원 상당의 과자를 기증받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기증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전달된 물품은 여수시협의회(회장 이성호)와 무안군협의회(회장 이지기)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 여수시협의회, 무안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증된 과자는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이웃들에게 전달돼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데 쓰일 계획이다.
 
해태제과식품(주)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회장 박주영)는 지역사회 질서 확립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밝고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jugo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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