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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제 목숨은 이제 온전히 국민의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검찰의 조작기소를 통한 사법살인,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살인, 조작언론을 동원한 명예살인. 이 위중한 3대살해 위협으로부터 국민 곧 하늘이 저를 살려 주셨으니 제 목숨은 이제 온전히 국민의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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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이어 "하늘이 제게 생명 보전을 넘어 큰일까지 맡겨 주셨으니 제가 할 일은 오로지 국민을 위한 나라,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작동하는 권력을 만드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민 여러분, 그저 고맙다. 마지막 한순간까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 곧 하늘을 위해 충심과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