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환경공단, 심곡천 생태 보전 위한 '1사 1하천' 정화활동 성료./사진제공=인천환경공단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가좌사업소는 지난 9일 심곡천 일대 환경 개선을 위한 '1사 1하천 살리기' 정화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가좌사업소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심곡천 산책로를 따라 약 1.8km 구간에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가좌사업소는 그동안 심곡천 인근을 쾌적한 시민 휴식처로 조성하고자 매 분기 정기적인 환경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앞으로도 하천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은 물론, 자연 친화적인 생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비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심곡천은 지역 주민들의 산책로이자 지역 생태 측면에서도 중요한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 가치 증진에 적극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천 유일의 환경전문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공단 가좌사업소는 인천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하수처리시설로, 일일 35만 톤의 하수처리와 2,580킬로리터의 분뇨처리, 9만 톤의 하수처리수 재이용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쾌적한 인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가좌사업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하천 정화활동을 전개하여 시민들에게 깨끗한 생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