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희조 동구청장 후보 동구 청년 지지자 간담회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박희조 후보 캠프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박희조 후보는 11일 동구 청년 지지자 간담회 및 청년위원회 특보단 임명식을 개최하고, 청년과 함께 동구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구 지역 청년 지지자들이 박희조 후보의 청년 공약과 동구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청년이 떠나는 동구가 아니라 청년이 머물고, 일하고, 도전하는 동구를 만들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고일용 청년위원회 총괄본부장과 박예린 청년 여성위원장을 필두로 총 17명의 청년 특보가 임명됐다. 청년특보단은 앞으로 박 후보의 청년 정책을 지역 청년들에게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캠프와 정책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
청년 지지자들은 특히 박희조 후보가 제시한 청년·미래세대 공약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이들은 “(가칭)천동고 유치와 성남중 신설과 병역이행 청년 예우 및 지원제도 등은 동구의 미래세대와 청년의 삶을 직접 바꾸는 공약”이라며 “청년이 배우고 성장하고 다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동구를 만들겠다는 박희조 후보의 구상에 적극 공감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동구는 지금 변화와 도약의 중요한 길목에 서 있다”라며 “박희조 후보가 지난 시간 보여준 추진력과 현장 중심 행정에 공감하며, 동구의 중단 없는 전진을 청년의 힘으로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고일용 청년위원회 총괄본부장은 “이번 특보단 임명은 단순한 선거 조직 확대가 아니라 동구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고 참여하는 출발점”이라며 “청년이 체감하는 정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희조 후보는 청년 지지자들의 지지선언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오늘 청년 여러분이 보내준 응원과 기대를 무겁게 받들겠다”라며 “반드시 좋은 동구, 더 나은 정책으로 보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박희조 승리캠프는 이번 청년 지지자 간담회와 특보단 임명을 계기로 청년 정책 홍보와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동구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