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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선 후보, ‘모두가 행복한 경제’를 위해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강화한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기자 송고시간 2026-05-12 19:20

12일 양극화 해소, 지역경제 혁신 정책 협약 맺고 사회연대경제 확대 적극 추진 약속
김제선 더불어민주당 중구청장 후보./사진제공=김제선 후보캠프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김제선 더불어민주당 중구청장 후보는 12일 사회적 양극화 해소와 지역경제 혁신을 위해 사회연대경제 분야 강화를 적극적 추진하기로 했다.

김제선 후보는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진행된 ‘2026 사회연대경제 매니페스토 실천서약’ 참여를 통해 이들 단체가 제안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향후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제정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제선 후보는 “UN(국제연합),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EU(유럽연합), ILO(국제노동기구) 등 국제사회는 사회연대경제를 ‘지속가능한 발전’의 핵심으로 생각하고 민생정책의 주요한 전략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며 “우리 정부도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을 국정과제로 채택해'사회연대경제 기본법'제정을 추진하고 있고 지역의 문제를 공공이 모두 해결할 수 없는 만큼 사회연대경제 주체들과 협력·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 사회연대경제 매니페스토 실천서약’은 ‘양극화 해소’, ‘지역경제 혁신’, ‘지역문제해결’, ‘지역활성화’ 과제 해결을 위해사회연대경제 조직과 정책 협력 및 지역 내 기반 확대를 위한 공동 노력을 이번 6.3 전국동지방선거 출마자를 대상으로 제안하고 실천 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단체는 12일 오후 2시 서울 페럼타워에서 정책협약식을 갖고 공약 실천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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