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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년작가유통지원사업 2026 DYAS 1차 서울아트페어에 12명의 작가 참여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기자 송고시간 2026-05-13 18:46

아트페어 홍보 포스터./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2026년 DYAS(Daejeon youth artist artfair support) 1차 아트페어의 일환으로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아트벤트가 주최하는 '2026 서울아트페어'에 참여한다.

대전청년작가유통지원사업(DYAS)은 대전지역의 유망한 청년 작가를 대상으로 한 해동안 미술작품을 전시·유통·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2026년 12명의 작가를 선발했다.

이번 1차 아트페어에는 12명의 작가(김다은, 나현진, 도근기, 라현희, 변원형, 심준보, 양지은, 여인태, 오지희, 이혜주, 임효순, 조희주) 모두 참여할 예정이다. 전국에서 모이는 미술행사인 서울아트페어에 참여함으로써 작가들의 폭넓은 작품 활동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년도 서울아트페어 참여 시에도 대전문화재단이 매우 높은 작품 판매율을 달성하는 등 아트페어 관람객들을 만족시킨 바 있으며, DYAS선정 작가들의 작품이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서울아트페어는 SETEC(서울 강남구) 1관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문화재단은 올해 총 3번의 아트페어를 계획하고 있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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