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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빅타이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신인 배우 도현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빅타이틀(Big Title)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도현은 드라마와 독립영화, 연극 무대를 오가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아온 신예 배우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특한 분위기,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현장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드라마 '제4차 사랑혁명', '비밀은 없어',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영화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영화 '크로스 2' 촬영을 마쳤으며, 독립영화 '오늘밤엔 우리 만나지 말자', '후시딘', '꿈속의 꿈', '개간자'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특히 도현은 지난 2024 서울독립영화제 ‘60초 독백 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빅타이틀 측은 “배우 도현은 다양한 매체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배우”라며 “깊이 있는 감정 표현과 자신만의 색을 가진 만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작품과 플랫폼을 통해 도현만의 매력을 대중에게 확실히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현은 “좋은 회사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꾸준히 성장하며 오래 기억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도현은 차기 작품 검토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
한편, 빅타이틀은 정영주, 김해곤, 오세준, 최창균, 이의섭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