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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지역 크리스찬 리더, 박희조 동구청장 후보 지지선언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기자 송고시간 2026-05-26 16:55

“공정과 법치, 교육·문화·첨단도시 동구 위해 박희조 지지”
5월 26일 오후 3시 박희조 승리캠프 선거사무실서 지지선언
대전 동구지역 크리스찬 리더들이 26일 오후 3시 박희조 승리캠프 선거사무실에서 박희조 국민의힘 대전 동구청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사진제공=박희조 캠프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동구지역 크리스찬 리더들이 26일 오후 3시 박희조 승리캠프 선거사무실에서 박희조 국민의힘 대전 동구청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자리에는 지역 목회자와 장로,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공정과 법치, 교육·문화·예술·관광 발전, 과학기술과 첨단도시 조성 등 박 후보가 내건 동구의 미래 비전에 공감한다며 지지 뜻을 밝혔다.

강지철 목사는 지지발언을 통해 “동구는 공정과 법치가 바로 서고, 주민이 안심하며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라며 “박희조 후보는 지역 현장을 잘 알고, 동구 발전을 위해 흔들림 없이 일해온 후보”라고 밝혔다.

이어 최베드로 목사는 참석자들을 대표해 지지선언문을 낭독했다. 선언문에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수호하고, 공정과 법치를 지키는 정의로운 동구를 이루기 위해 박희조 후보를 지지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참석자들은 “동구를 세계적인 글로벌 일류경제도시로 만들고, 대한민국 교육문화와 예술관광 허브도시, 최고의 과학기술과 첨단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박희조 후보를 지지한다”라고 밝혔다.

박희조 후보는 이에 대해 “지역 교계와 크리스찬 리더들의 지지와 격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보내주신 지지는 더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고, 더 좋은 정책으로 동구 발전을 이루라는 뜻으로 받들겠다”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동구 발전의 기본은 공정하고 깨끗한 행정,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에 있다”라며 “행정이 주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가 서로를 돌보는 동구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또 “지역 교계와 시민사회가 그동안 동구 곳곳에서 해온 봉사와 나눔, 공동체 회복의 노력을 잘 알고 있다”라며 “행정도 그 마음에 함께하겠다.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사회적 약자를 더 두텁게 살피며, 주민 모두가 존중받는 동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 후보는 “깨끗한 구정, 따뜻한 공동체, 미래를 준비하는 동구로 반드시 보답하겠다”라며 “주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과 흔들림 없는 실천으로 동구의 중단 없는 전진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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