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로스앤젤레스 FC 소속 축구선수 손흥민이 원형탈모설을 부인했다.
손흥민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원형탈모 아니다. 걱정 마라."라고 전했다.
이어 "스트레스받을 일이 없다."라며 "월드컵 때 보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흥민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로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다.
이에 앞서 한국은 오는 5월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 6월 4일 엘살바도르와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