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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비올메디컬)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 전문 기업 ㈜비올메디컬(VIOL Medical Co., Ltd., 대표이사 이은천)이 배우 신혜선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비올메디컬은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대표 제품으로는 마이크로니들 RF 장비 실펌엑스(Sylfirm X), HIFU 장비 듀오타이트(Duotite), 모노폴라 RF 장비 셀리뉴(Cellinew) 등이 있다. 자연스럽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 아래 의료진과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에스테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배우 신혜선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해무그룹 감사실장 주인아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와 세련된 이미지로 주목받고 있다. 비올메디컬은 신혜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비올메디컬이 지향하는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비올메디컬은 이번 앰버서더 발탁을 계기로 듀오타이트를 중심으로 한 온∙오프라인 통합 광고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오는 6월부터 신혜선과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 영상을 TV와 SNS, 옥외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와 인지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듀오타이트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기반으로 근막층(SMAS층)과 진피층에 열에너지를 전달하도록 설계된 장비로, 카트리지 교체 없이 타깃 깊이를 조정할 수 있어 시술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비올메디컬 관계자는 “신혜선 배우가 가진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비올메디컬의 브랜드 가치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