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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행복한지역발전재단, 외국인 범죄예방·불법체류 근절로 따뜻한 사회를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은애기자 송고시간 2026-05-31 10:36

“다문화 공동체, 따뜻한 사랑과 법질서 속에서 함께 살아가요”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재단법인 행복한지역발전재단(이사장 문현)과 외교부 소관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이사장 이미자)가 지난 3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인천역과 차이나타운, 인천관광공사 일원, 월미공원 주변에서 홍보 전단을 배부하며 기초질서 준수와 준법의식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온 힘을 다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재단법인 행복한지역발전재단(이사장 문현)과 외교부 소관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이사장 이미자)는 인천 중구지역 일대에서 외국인 범죄예방과 불법체류자 선도와 건강한 다문화 공동체 조성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공익법인 양 기관은 지난 3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인천역과 차이나타운, 인천관광공사 일원, 월미공원 주변에서 임원 및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홍보 전단을 배부하며 기초질서 준수와 준법의식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온 힘을 다했다.
 
재단법인 행복한지역발전재단(이사장 문현)과 외교부 소관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이사장 이미자)가 지난 3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인천역과 차이나타운, 인천관광공사 일원, 월미공원 주변에서 홍보 전단을 배부하며 기초질서 준수와 준법의식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온 힘을 다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또한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통합의 필요성을 외국인 근로자 및 시민들에게 설명하며 다문화 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하고 상호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한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날 캠페인은 2024년 부평역 북광장 캠페인에 이어 두 번째 이어진 행사로써 내·외국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과 법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권리를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문현 이사장은 “지역사회 발전은 내국인과 외국인이 서로 신뢰하고 배려하는 가운데 이루어진다”며 “불법체류 예방과 범죄예방 활동은 물론, 외국인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자 이사장은 “다문화 사회는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라며 “법을 준수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될 때 진정한 사회통합이 가능하다.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인천의 대표 관광명소인 차이나타운과 월미도 일대를 순회하며 외국인 근로자 및 관광객,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한편, 재단법인 행복한지역발전재단과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는 외국인 주민 지원사업, 해외봉사활동, 환경정화 활동, 사회통합 캠페인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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