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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인코드 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J-POP 시장에서 독보적인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달 27일 발매된 김재중의 일본 디지털 싱글 'OASIS(오아시스)'가 발매 직후 현지 차트를 석권하며 왜 김재중인가를 몸소 증명해보였다.
소속사 인코드 측에 따르면 'OASIS'는 일본의 주요 음원 사이트 mora와 레코초쿠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하이레조(Hi-Res) '실시간, 데일리 차트' 모두 1위에 올랐고, 레코초쿠 K-POP/월드뮤직 데일리 차트에서는 발매 당일부터 꾸준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등 현지에서 김재중의 여전한 음원 파워를 다시한번 실감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OASIS'는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태국의 아이튠즈 J-POP 차트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대만 아이튠즈 차트에서는 종합 차트 1위까지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서의 굳건한 인기를 입증했다.
약 7개월 만에 일본에서 발매한 디지털 싱글 'OASIS'는 고독과 절망 속에서 마주하게 된 '단 하나의 구원'을 테마로 한 곡이다. 김재중은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보컬로 감정선을 표현,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김재중은 한편 오는 8월까지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일본 현지에서 '2026 JAEJOONG ZEPP & HALL LIVE TOUR(제프 & 홀 라이브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며, 다채롭고 특별한 무대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또한 김재중은 오는 6월 17일 개봉을 앞둔 한일 합작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에서 주연 배우로 맹활약을 펼쳤으며, 한국에서의 신보 준비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등 계속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바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