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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CU)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CU편의점 택배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CU편의점 택배를 운영하는 BGF네트웍스는 2026년 6월 4일, 신원 미상의 해커의 공격을 통해 시스템에 비인가 접근해 고객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이름, 휴대폰번호, 이메일주소, 주소, 성별, ID 등이다.
BGF네트웍스는 인지 즉시 공격 IP를 전면 차단하고 보완조치를 완료했고 침해사고 대응팀을 가동해 시스템 이상 징후 모니터링을 실시간으로 강화하고, 전체 보안 정책을 재정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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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CU) |
또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및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관계 기관에 즉시 신고해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
BGF네트웍스는 "비밀번호는 암호화되어 있어 안전하지만, 타 사이트와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시는 경우 안전을 위해 비밀번호를 변경해 주시기를 권장한다."라며 "출처가 불분명한 번호의 전화 수신, 문자메시지 내 URL 링크 클릭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 당사를 사칭해 금융 정보 등을 요구하는 행위에 속지 않도록 유의해달라."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