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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열린 정용래 더미래캠프 해단식./사진제공=정용래 캠프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정용래 선거대책위원회 ‘더미래캠프’가 해단식을 열고, 약 4주간의 활동을 종료했다.
지난 6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에서 간소하게 치러진 더미래캠프 해단식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염승철 총괄선대위원장, 조승래 의원을 비롯해 선대위원,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유성구 시·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염승철 총괄선대위원장은 “더미래캠프가 뜻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 모범적인 선거운동을 벌인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조승래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우리 민주당이 잘한 점, 잘못한 점 분석해 다음 선거에서도 꼭 승리를 거두자”라고 강조했다.
첫 3선 유성구청장에 당선된 정용래 구청장은 “유성구에서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낼 수 있고, 또 이루어내야 한다”라며 “이번 선거 결과에 자만하지 않고, 유성구민들과 약속한 정책을 과감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만들 것”이라며 “어느 초선 단체장 못지않게 열심히 해, 일 잘하는 민주당의 모범을 유성구에서 만들어 가겠다”라는 의지를 천명했다.
더미래캠프는 지난달 6일 선거사무소 개소에 이어 10일 선대위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캠프 출범 이후 분야별 위원회와 자문단, 특보단을 구성하고,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모아 정용래 후보의 비전과 정책을 유권자들에게 알리는 데 집중했다.
선거운동 기간에는 저탄소 친환경 선거운동을 실천하고, 내거티브 없는 투명한 정책선거를 실현하는 데 주력했다. 그 결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전 지역 단체장 가운데 가장 높은 59.77%의 득표율(11만 3515표)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방선거 종료와 동시에 지난 4일부터 업무에 복귀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수습과 피해자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