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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피해' 김규리, "안정 찾고 있는 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6-09 00:15

(사진출처=김규리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최근 강도 피해를 입었던 배우 김규리가 근황을 전했다.

김규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밖에 마실 나왔다가 예쁜 꽃길을 만났다. 근데 꽃길이 알고 보면 자갈밭이라는 사실 잠시 잊고 있었다. 그 꽃길 묵묵히 앞으로도 잘 걸어가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고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빠르게 달려와주신 삼청파출소, 종로경찰서와 강력4팀 형사님들, 과학수사대와 종합상황실 경찰분들과 무엇보다 서군 팀장님 덕분에 빠르게 안정을 찾고 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규리./아시아뉴스통신 DB



그러면서 "저는 가족의 보호 아래 보안 강화 강력하게 시키며 지내고 있다. 건강 잘 챙기겠다. 모두들 건강하고, 편안한 하루 되시라."라고 전했다.

앞서 김규리는 지난 5월 2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40대 남성 A 씨에게 강도 피해를 입었다.

A씨는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고 김규리와 지인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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