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에 이어 옥산저수지 환경정화 활동 실시./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 옥산면 주민자치회(회장 하종성)가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과 옥산저수지 환경정화 활동을 잇달아 추진하며 주민 주도 지역 발전과 깨끗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주민자치회는 이날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상상마을가치공작소 윤수진 소장이 강사로 나서 분과별 활동 방향과 역할, 사업 기획 및 예산 운영, 사전 계획서 활용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분과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아이디어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오후에는 옥산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민자치회원과 한국농어촌공사 부여지사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저수지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윤나순 옥산면장은 “이번 활동이 주민자치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함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환경정화에 참여한 주민자치회원과 한국농어촌공사 부여지사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