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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문화원은 생활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생활문화예술 센터의 거점 역할을 위한‘주민체감형 생활문화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지역 생활문화예술 활성화와 생활문화예술센터 거점 기능 강화를 위해 ‘주민체감형 생활문화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논산시에서 활동 중인 5인 이상, 1년 이상 지속적으로 활동해 온 공연·전시 분야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논산문화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달 19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동아리는 연주회, 작품 전시회, 발표회 등 문화예술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참여 동아리 간 화합과 교류를 위한 합동발표회를 개최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네트워크 형성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지역민의 문화 수요에 맞는 생활문화예술 활동을 발굴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