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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 중학동, ‘양성평등 인식개선 교육’ 진행./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 중학동(동장 김재철)은 최근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성평등 행복마을 만들기’ 일환의 양성평등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 속 성차별 요소를 되돌아보고 올바른 양성평등 가치관을 확산해 서로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주민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양성평등의 의미와 성별 고정관념 사례를 공유하며 성평등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양성평등 실천 약속을 나누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뜻을 모았다.
중학동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주민 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재철 중학동장은 “이번 교육이 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주민이 존중받는 평등하고 행복한 중학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