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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규호 주무관, 토목품질시험기술사 합격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기자 송고시간 2026-06-10 09:07

20년 현장 경험 바탕 전문성 인정… 시민 안전 위한 전문역량 확보
수질개선과 이규호 주무관./사진제공=대전시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시는 10일 수질개선과 이규호 주무관(6급, 45)이 2026년 정기기술사 제138회 ‘토목품질시험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토목품질시험기술사’는 공사의 안전성과 품질확보를 위해 건설현장의 품질관리 계획 수립부터 건설자재 특성 분석, 품질시험·경영 관리까지 토목 공사 전반의 품질을 총괄하는 최고 수준의 국가기술자격이다.

이 주무관은 지난 20년간 상수도와 하수도, 하천, 도로 등 다양한 토목 분야에서 근무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을 관리·정비해 왔다. 이를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규호 주무관은 “앞으로도 전문적인 품질관리 역량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시 건설공사의 품질 향상과 안전 확보에 기여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정주 여건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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