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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교통공사 산하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소외 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사진의 7번째 대전교통공사 한성수 교통서비스처장, 8번째 대전세종지역서비스노동조합 공경동지부장, 9번째 안충걸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장)./사진제공=대전교통공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교통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지난 9~10일까지 이틀간 사단법인 한밭사랑, 대전 사랑의먹거리나눔운동본부와 함께 대전 중구 부사동 사랑의먹거리나눔운동본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지역사회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사 직원들은 봉사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반찬을 만들고 후원 물품을 준비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사단법인 한밭사랑과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 및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4년째 꾸준히 나눔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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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교통공사 산하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소외 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교통공사 |
이광축 대전교통공사 사장은 “지역사회 자원연계사업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해 주신 한밭사랑과 사랑의먹거리나눔운동본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교통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이동편의 증진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익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