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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 스마트스토어 창업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0일 국립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 예술관에서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 스마트스토어 창업 과정’ 수료식을 열고 교육생들의 성공적인 교육 이수를 축하했다.
이번 과정은 온라인 창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지난 5월 12일부터 운영됐으며, 스마트스토어 운영 실습을 비롯해 회계·세무, 상품 기획 및 브랜딩, 특허·상표권 등록 등 창업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실제 스마트스토어를 개설하고 운영하는 실습을 통해 온라인 쇼핑몰 구축과 판매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전자상거래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상품 기획과 마케팅 전략 수립, 회계·세무 관리, 지식재산권 보호 교육 등을 통해 창업 이후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추는 성과를 거뒀다.
수료생들은 이번 교육에서 습득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온라인 쇼핑몰 창업과 전자상거래 분야 진출에 나설 예정이다.
이혁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교육생들이 온라인 창업에 필요한 실무 능력과 자신감을 갖추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장 변화에 맞춘 맞춤형 창업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과 경제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교육 종료 후에도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인 ‘찾아가는 창업 컨설팅’과 연계한 1대1 맞춤형 상담과 창업 공간 지원 등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창업과 고용 유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